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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클락 백년비초' 국제식음료품평회 수상(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정유진)
- 작성일
- 2026.01.11
- 수정일
- 2026.01.11
- 작성자
- 조찬우
- 조회수
- 308
“가장 자연스러운 맛이 세계를 사로잡다”... ‘레드클락 백년비초’ 국제식음료품평회 수상 "화제"
벨기에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서 넥타바이오 제품 '1스타' 획득... 정유진 한경국립대 생명공학부 교수, 20년 연구성과 가치 인정받아 주목

▲ 정유진 한경국립대 생명공학부 교수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식의 도시 벨기에 브뤼셀에서 한국인이 개발한 발효식초 음료가세계 최고권위의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벤처기업가 세계 최고 권위의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Superior Taste Award(1스타)를 수상한 것이다. 200여 명의 세계 정상급 소믈리에와 셰프들이 블라인드 테스트로 오직 ‘맛’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이 대회에서 건강 지향적 발효 음료가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넥타바이오를 이끄는 정유진(한경국립대학교 생명공학부 교수) 대표를 만나 이번 수상의 의미와 제품에 담긴 철학을 들어봤다.
▼ 이번 ‘Superior Taste Award’ 수상을 축하드린다. 소감 한마디 해달라.
→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우리 제품이 국내 발효식초 음료 중 유일하게 이번 수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 ‘레드클락 백년비초’는 제주 백년초 본연의 색감과 인위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산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는데,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그 맛의 균형감을 높게 평가해 준 것 같아 연구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 ‘레드클락 백년비초’는 어떤 제품인가. 기존 식초 음료와 무엇이 다른가.
→ 한마디로 ‘정직한 발효’다. 일반적인 식초 음료가 주정 발효 식초에 과즙이나 향료를 섞는 방식이라면, 우리는 100% 국내산 포도와 제주 백년초 열매 원물을 그대로 사용한다. 특허받은 저온 발효·숙성 공법을 통해 원재료의 영양과 풍미를 최대한 살렸다. 무색소, 무향료, 무방부제, 무설탕 원칙을 고수하며 ‘자연에서 찾은 건강’이라는 우리의 철학을 담았다.

▲ (주)넥타바이오의 프리미엄 발효식초 음료 ‘레드클락 백년비초’.
▼ 제품 탄생 배경에 대표 이력이 큰 역할을 했다고 들었다.
→ 지난 20여 년간 식물의 건강 기능성 물질과 생명공학 분야를 연구해 왔다. ‘연구를 위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연구 성과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해 사람들의 일상 속 건강에 도움을 주고 싶어 2025년 벤처기업인 넥타바이오를 설립했다. 백년초의 항산화 성분과 생리활성 물질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맛과 기능을 찾아낸 결과물이 바로 이 제품이다.
▼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
→ 독자적인 발효 기술 덕분에 산도가 낮아 물에 희석하지 않고도 식전이나 식후에 25ml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물론 취향에 따라 탄산수나 요거트에 섞어 마셔도 좋고, 고급스러운 풍미 덕분에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아세트산과 프락토올리고당이 함유되어 장 건강과 소화 촉진,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넥타바이오가 꿈꾸는 향후 비전은 무엇인가.
→ 우리는 ‘몸이 먼저 알아보는 건강’을 지향한다. 현재 백년초 원물과 아르기닌을 결합한 젤리 스틱 제품을 출시해 운동 전후나 피로 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 앞으로도 이번 수상 제품인 백년비초를 스틱형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해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기능성 발효식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 넥타바이오가 꿈꾸는 향후 비전은 무엇인가.
→우리는 ‘몸이 먼저 알아보는 건강’을 지향한다. 현재 백년초 원물과 아르기닌을 결합한 젤리 스틱 제품을 출시해 운동 전후나 피로 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 앞으로도 이번 수상 제품인 백년비초를 스틱형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해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기능성 발효식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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