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81 RSS 2.0 총 980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새글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17일, 안성 부속농장에서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제3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경인지역 대학 간 협력 강화와 고등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총회는 개회 선언과 함께 회장교인 수원대학교 임경숙 총장의 인사말과 주관대학인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 총장의 환영사, 안성시 남상은 부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경국립대 산학협력단 조기홍 팀장이 예비 창업농부 모의창업 창농팜 을 주제로 대학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산학협력 성과와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 본 회의에서는 고등교육 관련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대학 간 협력 방향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현재 총 34개교가 속해있는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등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성일 2026.04.20 작성자 홍보실 조회 54 3년 연속 '장애학생 지원 권역별 선도대학' 선정 새글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장애학생 지원 권역별 선도대학 운영 사업(통합지원유형교) 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된 한경국립대는 올해 12월까지 7,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장애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학습권 보장과 맞춤형 진로 취업 지원을 통한 사회통합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장애 유형별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을 고도화하고, 권역 내 대학들의 장애학생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더욱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 3년 연속 선도대학 선정은 우리 대학이 장애학생 지원 분야에서 거둔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통합적 지원 시스템을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사회 및 권역 내 대학들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장애학생 지원 모델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홍보실 조회 20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콜롬버스 프로젝트’ 선정 새글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디지털 콜럼버스 프로젝트 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과제는 AX 기반 단계적 강화학습 자율의사결정 폐플라스틱 전주기 제로터치 선별 분리 시스템 개발 로, 올 4월부터 2033년 까지 7년 9개월간 총 34억원(정부지원 기준)을 지원받는다.□ 연구책임은 한경국립대 화학공학과 정문근 교수와 브라이트칼리지 AI 전공 김차영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하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이이컴퍼니, ㈜비엠시스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 체계로 추진된다.□ 본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혼합 폐플라스틱 선별 분리 공정에 강화학습 기반 AI 자율의사결정 기술과 인라인 실시간 NIR-MIR-Raman 분광 센서를 융합한 AX(AI Transformation) 제로터치 자율운영 시스템을 개발 실증하는 것이다.□ 1단계(1~2년차)는 Safe/Warning/Risk 3단계 분류 기반 신뢰도 인지 품질보증 AI 및 센서 융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2단계(3~4년차)에서는 파일럿 규모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부분 제로터치 운전을 실증한다.□ 이어 3단계(5~8년차)는 실제 재활용 산업 현장에서 오프라인 강화학습 기반 완전 자율운영 시스템을 구현하여 사업화 수준의 성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정문근 연구책임자는 "단순 자동화(DX)를 넘어 공정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AX 기반 제로터치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폐플라스틱 재활용 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고 순환경제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연구책임자인 김차영 교수는 "강화학습 기반 자율의사결정 알고리즘 개발에 AI 전공의 핵심 역량을 집중하여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경국립대는 이번 선정으로 AI 원천기술부터 현장 실증까지 아우르는 산학연 협력 연구 역량을 입증하고 스마트팩토리 및 순환경제 분야 선도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홍보실 조회 262 전국대학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개인단식 우승 새글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1일 순창에서 폐막된 제62회 전국대학 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에서 개인 단식 1위(박상우 4학년)와 3위(박상현 3학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 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한 것으로, 100여 명의 전국대학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한경국립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및 국무총리기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소프트테니스 명문대학의 입지를 굳혀 왔다.□ 팀을 이끄는 권영태 한경국립대 감독과 선수들은 올해도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04년 창단된 한경국립대 소프트테니스팀은 국내외 각종 대회 입상은 물론 선수들의 국가대표 선발 등을 통해 대학의 위상을 높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작성일 2026.04.14 작성자 홍보실 조회 262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전통발효장류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 개설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장애인평생교육센터(평택캠퍼스)는 우리 전통 식문화의 핵심인 장류의 가치를 알리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통발효장류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신규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전통 방식의 장 담그기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이를 보급할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역 내 발효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깊이 있는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강점이다.□ 교육과정은 전통 장류의 역사와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이론수업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은 소정의 시험을 거쳐 전통발효장류지도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이후 방과 후 학교 강사, 체험 학습장 운영, 전통식품 관련 창업, 가정 내 건강 식단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한경돈 한경국립대 장애인평생교육센터장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에 지역 발효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을 더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것 이라며, 우리 전통 장류의 맥을 잇고 관련 산업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5월 8일까지 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https://lecd.hknu.ac.kr)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상담 및 문의 031-610-4718 작성일 2026.04.10 작성자 홍보실 조회 379 2026년 노사관계전문가과정 입교식 개최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지난 9일, 수원캠퍼스(경기친환경농업연구센터)에서 2026년 노사관계전문가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본 과정은 기업과 근로자 간의 관계를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전문가 육성과정으로, 노동단체 임원, 공공기관 노동이사, 사업체 대표 및 임직원, 노동 관련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입교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사관계 기본 법령 및 제도 이해 ▲상생 노사관계 형성을 위한 갈등관리 및 협력 방안 ▲구성원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관리 및 리더십 교육 ▲미래사회 변화에 따른 노동시장 전망 등 경기도 권역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교육과정에 해외 노동 산업 현장시찰이 포함되어 있어 외국의 노사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며, 수료 후에는 민간 전문자격인 노사문화 컨설턴트 자격증이 부여되어 산업 현장에서 노사관계 및 조직문화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할 수 있다.□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노사관계가 갈등이 아닌 상생의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경기도 대표 국립대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상호 발전적인 노사문화 형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노사관계 상생발전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4개월 동안 운영된다. 작성일 2026.04.10 작성자 홍보실 조회 417 스포츠과학전공 윤재원 학생, 2026 아시아트랙선수권대회 우승 □ 우리 대학 스포츠과학전공 윤재원(2학년) 학생이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에서 열린 2026 아시아트랙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는 10개국 이상이 참가했으며, 윤재원 학생과 경기도 사이클연맹 소속 김정빈 선수는 4km 개인 추발에 2인 1조로 참가하여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재원 학생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나고야 아시아 게임에도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4.09 작성자 홍보실 조회 451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특수학교와 장애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지난 8일,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특수학교(교장 이한우)와 장애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학생의 맞춤형 교육 기회 확대 및 대학 진학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장애학생의 대학-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선취업 후진학 체계 구축 △진로 교육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이며, 이를 통해 장애학생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진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과정을 더욱 강화하고, 선취업 후진학 등 대학 진학 기회를 확대하겠다 고 밝혔다.□ 이한우 특수학교 교장은 장애인 고등교육 특화 대학인 한경국립대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학습 기회와 진로 선택의 길이 열릴 것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특수학교는 장애학생의 맞춤형 교육과 취업을 지원하는 특수 교육기관으로, 자기주도형 배움과 미래직업역량을 갖춘 학생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성일 2026.04.09 작성자 홍보실 조회 402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학생, ‘CQ 83’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그래픽 디자인 우수 작품상 수상작 Persona □ 우리 대학 디자인예술스포츠학부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이승연 학생의 포스터 작품 Persona 가 CQ 83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그래픽 디자인 학생 부문 우수 작품상에 선정됐다.□ Persona 는 다층적인 자아와 외적 정체성을 탐구하는 가상의 콜라주 아트 워크숍의 포스터 작품으로, 얼굴을 다양한 오브제로 재구성하여 다층적인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또한, 픽셀 기반의 모자이크 표현을 활용해 페르소나가 진정한 자아를 가리고 있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현대인의 복합적인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CQ(Creative Quarterly) 는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저명한 국제 디자인 저널로, 매년 분기별 공모전을 통해 전 세계의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해 오고 있다.□ 수상작은 해당 저널의 지면 및 온라인 갤러리에 게재되어 전 세계 디자인 커뮤니티에 소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이승연 학생(지도교수 김나무)의 작품은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의 특화 교육과정인 AI 기반 콘텐츠 디자인 마이크로디그리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다. 작성일 2026.04.08 작성자 홍보실 조회 534 지역자원시스템공학전공 박성직 교수팀, ‘저탄소ㆍ고수익’ 벼농사법 제시 메탄 74.6%ㆍ물 사용 73.8% 줄이고 수확량은 오히려 16.8% 늘어□ 우리 대학 지역자원시스템공학전공 박성직 교수 연구팀이 벼농사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과 물 사용량을 동시에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수확량은 오히려 높일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이번 연구 결과는 농업 분야 권위 있는 학술지인 Agriculture, Ecosystems and Environment 에 게재되어 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논의 물 관리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온실가스를 크게 감축하고 수자원 보호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 연구팀은 논에 항상 물을 채워두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일정 기간 물을 빼는 중간 물빼기 와 필요할 때만 물을 대는 간헐관개 를 병행 적용했다. □ 그 결과 대표적인 온실가스이자 이산화탄소보다 온난화 효과가 약 27배 강력한 메탄(CH₄) 배출량이 기존 대비 최대 74.6%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조건에서 아산화질소(N₂O) 배출이 다소 늘기도 했으나 전체적인 온실가스 영향력을 환산하면 메탄 감소 효과가 압도적으로 커 결과적으로 지구 온난화 완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이번 연구는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경제적 효율성 측면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전 세계 담수 사용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농업 분야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연구팀의 방식을 적용할 경우 관개용수 사용량을 최대 73.8%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생산성으로, 통상 환경 보호를 위해 규제를 강화하면 수확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많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벼 수확량이 최대 16.8% 증가하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났다. □ 연구팀은 그 비결로 토양 미생물 생태계의 변화 를 꼽으며, 논물을 빼고 다시 넣는 과정에서 토양 내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됐고, 이로 인해 메탄 생성 미생물은 줄어든 반면 질소 순환과 메탄 분해를 돕는 유익 미생물이 늘어나 작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 박성직 교수팀은 이번 연구는 온실가스 저감, 물 절약, 생산성 향상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실질적인 농업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며 이 기술이 농업 현장에 본격적으로 확산된다면 탄소중립 실현과 물 부족 문제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출처: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2538 작성일 2026.04.06 작성자 홍보실 조회 461 처음 19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