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에서 바이오 특성화대학으로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를, 로봇 특성화대학으로 국립창원대학교, 광운대학교, 인하대학교를 선정했다. 이들 대학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37조의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되어 4년간 총 116억 원 내외의 재정 지원을 받으며, 첨단산업 분야 학과 전공 운영, 교육과정 내실화, 첨단교육 기반 마련, 참여 학생의 진학과 취업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