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학교 조경학전공 이명준 교수가 부산대학교 학술림에서 개최한 [공원, 도시의 구원투수]에 참여하였다.
(기사 내용 중 일부 발췌)
부산대학교 학술림은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시민 참여형 학술·문화 행사인 ‘공원, 도시의 구원투수’를 지난 7월 2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이 추진 중인 국가도시공원, 국가정원, 국립공원 등 3대 국가녹지브랜드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 공원·정원·숲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부산 시민과 학생, 조경·산림·환경 분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정원과 우리’ 세션에서는 김선미 동아일보 기자가 초록 공간이 일상과 감정에 주는 위로와 회복의 의미를 소개했으며,
이명준 한경국립대 교수는 정원도시와 정원박람회 사례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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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